함께하는 방식
얻는 것과 내려놓는 것
고객도, 병원도, 파트너도 이미 각자의 방식으로 하고 계신 일입니다. 저희와 함께하시면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을 내려놓게 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01
네 자리
돈과 정보가 어디로 흐르는지부터 봅니다.
회원 · 고객
위챗·샤오홍슈에서 담당자를 찾아 개인 송금으로 예약합니다. 값을 비교할 곳도, 문제가 생겼을 때 꺼낼 기록도 없습니다.
병원
송객 수수료를 내고, 광고비는 내원 여부와 상관없이 먼저 나갑니다. 누가 왔는지는 알아도 누구를 통해 왔는지는 모릅니다.
채널 파트너 · 에이전시
고객을 모아 병원에 연결합니다. 통역·픽업·정산을 사람이 맡다 보니 인원이 곧 매출 상한입니다.
NARU · 플랫폼
셋을 한 기록 위에 올립니다. 가격 공개, 대금 예치, 누가 데려온 고객인지 기록.
02
고객이 얻는 것
낯선 나라에 큰돈을 먼저 보내는 일이 가장 큰 부담입니다. 그 돈을 저희가 보관하고 단계마다 나눠 보냅니다.
| 구분 | 지금 방식 | 플랫폼 |
|---|---|---|
| 가격 | 담당자가 부르는 값 하나 | 병원 정가 + 수수료 분리 표기 · 6개 통화 환산 |
| 대금 | 개인 계좌로 전액 선송금 | 4단계 분할 예치 · 시술 전까지 45% · 귀국 후까지 15% 보관 |
| 언어 | 담당자 개인의 어학 실력 | 6개 언어 상담 · 진료실 동행 통역 · 문진표 번역 |
| 일정 | “며칠이면 된다”는 구두 안내 | 회복 일차별 하루 단위 배치 · 실밥 전 출국일 차단 |
| 환급 | 아는 사람만 신청 | 결제한 시술의 환급 추정 · 서류 대행 |
| 사후 | 귀국 후 연락 두절 | 경과 확인 · 원격 상담 · 사후관리에 걸린 마지막 예치금 |
| 분쟁 | 메신저 대화 캡처 | 단계별 이행 증빙 · 분쟁 창구 · 미지급 잔액 |
내려놓는 것
최저가는 아님
증빙이 남지 않는 현금 거래의 할인은 따라가지 않습니다. 부가세 환급까지 넣으면 실부담은 대개 뒤집힙니다.
시스템에 맡기는 신분·진료 정보
여권과 진료 기록이 담당자 개인 휴대폰이 아니라 시스템에 들어갑니다.
늘어나는 단계
담당자 한 명과 하던 일이 화면 몇 개로 나뉩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없애지 않았습니다.
03
병원이 얻는 것
외국인환자가 이미 잘 들어오는 병원이라면 모객은 아쉽지 않으실 겁니다. 실제로 손해가 나는 곳은 노쇼·데이터·세금·결제입니다.
| 구분 | 지금 방식 | 플랫폼 |
|---|---|---|
| 문의 | 언어별 야간·주말 응대 인력 | 다국어 사전 안내 · 필요한 문의만 담당자 전달 |
| 노쇼 | 선금 없음 또는 중개인 보관 | 예약금 예치로 슬롯 보호 |
| 고객 데이터 | 연락처는 중개인 보관 · 재방문에도 수수료 | 자기 병원 고객·경과·재방문 시점 콘솔 제공 |
| 광고비 | 노출·클릭 시점 선지출 | 이행 후 정산 · 예약·예치까지 이어진 지표 |
| 수수료 처리 | 현금·무자료 · 손금불산입 · 대표자 상여 위험 | 세금계산서 발행 · 손금 인정 · 매입세액 공제 |
| 외화 수납 | 간편결제 직수납 · 진료 건 대조 불가 | 주문 코드로 결제·진료·환급 연결 · 원화 정산 |
| 사후관리 | 귀국 후 연락 두절 | 경과 확인 · 재방문 알림 · RFM·LTV 재방문 예측 |
내려놓는 것
유지하기 어려운 차등 가격
가격이 공개되어 나라별·채널별로 다른 값을 매기기 어렵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후기
실제 이용한 분만 쓰지만, 무엇을 쓸지는 병원이 정하지 못합니다.
장부에 찍히는 수수료
표면 원가는 올라 보입니다. 세후로는 대개 반대입니다.
새로 드는 관리 손
슬롯·가격·시술 정보를 콘솔에서 최신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04
채널 파트너가 얻는 것
에이전시는 돈은 벌어도 회사가 되기 어렵습니다. 현금 수수료는 재무제표에 오르지 않고, 담당자가 나가면 고객도 따라 나갑니다.
| 구분 | 지금 방식 | 플랫폼 |
|---|---|---|
| 상품 | 병원마다 개별 협상 | 검증된 카탈로그 · 회복일 규칙 · 6개 언어 |
| 예약·결제 | 메신저 송금 · 현장 현금 | 예치·예약금·직접결제 3방식 · 주문 코드 추적 |
| 통역·픽업 | 직접 고용 · 인원만큼만 처리 | 플랫폼 컨시어지 원가 사용 |
| 정산 | 현금 · 무자료 | 세금계산서 기반 채널 수수료 |
| 고객 귀속 | 개인 관계 · 메신저 대화 | 추천 코드로 주문에 기록 · 귀속 기간 내 재방문 포함 |
| 규제 대응 | 유치업 등록·보증보험·광고 심의 각자 부담 | 플랫폼이 국내 라이선스 주체 |
| 사고 | 의료 결과·환불 분쟁 개인 부담 | 약관·예치·분쟁 절차가 흡수 |
내려놓는 것
줄어드는 건당 마진
병원에서 직접 받던 몫이 플랫폼을 거치며 나뉩니다. 대신 건수와 재방문 귀속이 늘어 세후 실수령 격차는 좁아집니다.
어려운 임의 마크업
공개 가격이 있어 값을 얹어 팔 수 없습니다.
공유되는 고객 데이터
귀속 고객 정보는 플랫폼과 함께 봅니다. 파트너는 자기 귀속 고객만 보고, 저희는 그 고객에게 직접 마케팅하지 않습니다.
05
서로를 밀어 올리는 구조
한 집단만 이득을 보는 구조는 두 번째 계약에서 멈춥니다.
- 01
채널이 먼저, 병원이 뒤따라
채널이 실제 고객을 데려오면 병원은 광고비를 먼저 쓰지 않고도 환자를 봅니다. 병원이 늘면 고를 수 있는 시술이 늘고, 그 목록이 다시 채널의 상품이 됩니다.
- 02
비교되기 시작하는 가격
같은 시술을 여러 병원이 올리면 가격과 후기가 나란히 놓입니다. 비교되는 시장에서는 중개 마진이 아니라 실제 이행이 실적을 만듭니다.
- 03
쌓이는 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이행했는지 남으면 고객은 안심하고 결제하고, 병원은 재방문을 예측하고, 파트너는 실적을 증명해 회사를 키웁니다.
어느 자리에서 오셨습니까
세 입구 모두 같은 기록 위에 있습니다. 준비하실 것은 각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