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CLINICS
환자를 보내는 게 아니라, 데이터를 함께 씁니다
유치 수수료 모델을 넘어 상담·통역·재방문 데이터를 병원과 공유하는 운영 파트너십입니다.
검증된 문의만
예산·일정·진료 의향이 확인된 환자 연결
통역 인력 부담 제거
언어별 통역을 플랫폼이 제공해 병원은 진료에 집중합니다
재방문 데이터
RFM·LTV 기반으로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알려 드립니다
01
대신 맡는 일
병원이 지금 사람과 시간으로 메우는 자리입니다.
| 영역 | 병원이 하던 일 | 플랫폼이 맡는 부분 |
|---|---|---|
| 초기 상담 | 야간·주말 응대 인력 | 다국어 사전 안내 후 담당자 전달 |
| 통역 | 언어별 통역 직접 고용 | 언어별 통역 배정 · 진료실 동행 |
| 결제·환급 | 환급 서류 안내 · 창구 대응 | 결제 연동 · 환급 서류 준비 대행 |
| 사후관리 | 귀국 후 연락 두절 | 경과 확인 · 재방문 시점 알림 |
| 데이터 | 재방문 예측 없음 | RFM·LTV 기반 재방문 예측 |
02
외국인환자가 이미 잘 들어오는 병원이라면
모객은 아쉽지 않으실 겁니다. 실제로 손해가 나는 곳은 다른 데 있습니다.
슬롯을 태우는 노쇼
지금선금이 없거나 중개인이 보관 · 고객이 안 와도 잃을 것이 없는 구조
플랫폼예약금 예치로 슬롯 보호. 예치를 입점 조건으로 걸지 않고, 예치를 쓴 건에서 노쇼가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병원에 없는 고객 데이터
지금연락처는 중개인 보관 · 두 번째 방문에도 같은 수수료
플랫폼자기 병원 고객·상담·경과·재방문 시점을 콘솔에서 봅니다. 채널로 들어온 건도 진료 기록의 주체는 병원입니다.
내원과 끊긴 광고비
지금노출·클릭·DB까지만 판매 · 클릭한 사람의 내원 여부는 확인 불가
플랫폼클릭 뒤에 예약·예치·이행 기록이 붙습니다. CPA가 아니라 실제 이행으로 비교됩니다.
진료를 늦추는 언어와 서류
지금문진표·동의서·환급 서류를 언어마다 다시 작성 · 창구 시간 소모
플랫폼6개 언어 문진 번역과 환급 서류를 저희가 맡습니다. 진료실은 진료만 합니다.
03
세금과 결제
송객 수수료가 현금·무자료로 오가면 그 위험은 병원이 전부 집니다.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 수수료
증빙 없는 지급은 손금불산입이라 법인세가 늘고, 대표자 상여로 처분되면 소득세와 4대보험이 따라옵니다. 매출을 아예 빼면 부가세·법인세 과소신고에 가산세가 붙습니다.
플랫폼 유치 수수료는 세금계산서가 나가는 용역대가입니다. 손금 인정, 매입세액 공제 대상.
결제와 진료를 잇는 키 부재
창구에서 간편결제 QR로 받으면 결제 건과 진료 건을 맞출 방법이 없습니다. 환자 이름이 여권명·현지명·계정명으로 제각각입니다.
주문 코드 하나가 결제·진료·정산·환급 서류를 묶습니다. 고객이 어느 통화로 내도 병원은 원화로 받습니다.
창구가 떠안는 환급 서류
외국인환자 부가세 환급은 결제 증빙과 진료 증빙이 같은 사람으로 묶여야 합니다. 그 확인과 안내를 병원 인력이 합니다.
결제한 시술에 환급 추정액이 붙고 서류는 그 주문에서 생성됩니다. 실부담이 내려가 전환율도 함께 오릅니다.
환급 특례의 대상 시술과 기한은 제도 변경이 잦습니다. 화면에는 항상 추정으로만 적고, 실제 적용은 병원 세무 대리인과 함께 확인합니다.
04
선지급 관행을 대신하는 것
업계에는 현금을 먼저 주고 우선권을 받는 관행이 있습니다. 저희는 하지 않습니다. 도덕 때문이 아니라, 그 방식이 위험을 병원 쪽에 남기기 때문입니다.
| 선지급이 주던 것 | 저희가 놓는 것 | 차이 |
|---|---|---|
| 현금 선지급 | 선정산 · 예치 자금 범위 내 마일스톤 조기 지급 | 이미 발생한 채권의 지급 시점 조정. 계약서·세금계산서 잔존, 미예치 매출은 당기지 않음 |
| 우선 송객 대가 | 볼륨 리베이트 · 건수 구간별 수수료율 인하 | 저희 몫을 깎는 구조라 이익이 병원에 귀속. 대가는 현금이 아니라 실적 |
| 마케팅 지원금 | 지면 크레딧 · 촬영 · 6개 언어 번역 · 후기 수집 | 현물 지원이라 계약 명세와 세무 처리 가능 |
| 슬롯·노출 확보 | 우선 배정 · 노출 등급 · 코디네이터 추천 가중치 | 판단 기준은 이행 실적. 의료광고는 심의 통과 후 노출 |
| 위험 이전 | 보증보험 · 대금 예치 | 미수·분쟁 위험을 병원이 아니라 구조가 흡수 |
선정산이 자금 융통으로 읽히면 여신 규제에 닿습니다. 그래서 예치된 자금 범위 안에서만 앞당기고, 보관액을 넘는 지급은 코드가 만들지 않습니다. 계약 형태와 요율은 병원 법무·세무 검토와 함께 확정합니다.
